보고 듣고 즐기기 · 4번째 분야
음악 주소모아 - 공식 사이트 25곳 바로가기
스트리밍 앱만 여러 개인데 정작 가사나 차트, 공연 예매는 또 다른 곳에서 찾게 됩니다. 음악 주소모아에는 듣기, 찾기, 기록하기, 공연 보러 가기까지 음악과 관련된 공식 주소를 묶어 두었습니다.
- 25곳등록
- 19곳정상 응답
- 25/25HTTPS
- 2026-10-25확인일
음악 공식 주소 25곳
아래 카드는 처음 찾는 분이 많이 여는 곳을 앞에, 쓰임새가 좁거나 해외에서 주로 쓰는 곳을 뒤에 두었습니다. 서비스 이름을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탭으로 열리고, 카드 아래쪽에는 도메인과 이번 확인 결과가 함께 붙어 있습니다. 음악 다음으로 많이 여는 분야는 영화·드라마 주소모아입니다.
검색 광고를 거치지 않고 공식 도메인으로 바로 들어가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카드의 도메인을 브라우저 즐겨찾기 폴더 하나에 모아 두면 분야별 바로가기 묶음이 됩니다.
음악 사이트 고를 때 보는 점
음질과 요금제를 같이 보기
무손실이나 하이레스를 지원하는지는 요금제마다 다릅니다. 무선 이어폰으로만 듣는다면 일반 음질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으니 쓰는 기기에 맞춰 요금제를 고르세요.
플레이리스트 옮기기
스트리밍 서비스를 바꿀 때 가장 아까운 것이 쌓아 둔 플레이리스트입니다. 일부 서비스는 공식 이전 기능을 제공하니 해지 전에 설정 메뉴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공연 예매는 공식 판매처에서
인기 콘서트는 판매처가 정해져 있고 기획사 공지에 그 판매처가 적힙니다. 공지에 없는 곳에서 표를 사면 입장이 거부될 수 있으니 공식 판매처 주소만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음악 용어 정리
무손실 음원 Lossless
압축 과정에서 소리 정보를 버리지 않은 음원으로, FLAC 형식이 대표적입니다.
스크로블 Scrobble
어떤 곡을 언제 들었는지 자동으로 기록해 듣기 통계를 만드는 기능입니다.
음원 차트 Streaming Chart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횟수를 모아 순위를 매긴 표로, 집계 기준은 서비스마다 다릅니다.
이 페이지는 위에서 아래로 공식 주소, 고르는 요령, 용어, 확인 기록 순서로 읽도록 짰습니다. 처음이라면 위쪽 네 곳부터 열어 보고, 필요한 기능이 없을 때 아래쪽 카드로 내려가면 고르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음악 접속 확인 기록
2026-10-25 하루 동안 음악 주소모아에 올린 25곳을 모두 한 번씩 열어 응답 코드를 받았습니다. 19곳은 정상 응답(200번대·300번대)으로 바로 열렸습니다. TIDAL·Bandcamp 등 6곳은 자동 접속을 막는 응답(403 등)을 보냈지만 서버 자체는 응답했기 때문에 목록에 그대로 두었습니다. 응답이 아예 없었던 곳은 이번 확인에서 한 곳도 없었습니다. HTTPS 주소는 25곳 중 25곳입니다.
실을지 말지는 운영사 공식 도메인인지, 첫 화면이 정상적으로 열리는지, 다른 카드와 쓰임새가 겹치지 않는지 세 가지를 보고 정했습니다. 셋 중 하나라도 어긋나면 다음 확인일까지 보류합니다. 같은 날 함께 점검한 게임 주소모아도 확인 결과를 같은 방식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음악 주소모아에 자주 묻는 질문
해외 스트리밍에도 한국 노래가 다 있나요?
대형 기획사 곡은 Spotify와 Apple Music에도 대부분 올라와 있습니다. 다만 오래된 곡이나 OST 일부는 국내 서비스에만 있는 경우가 있어 듣고 싶은 곡을 먼저 검색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차트 순위가 서비스마다 다른 이유는요?
서비스마다 이용자층과 집계 시간이 달라서입니다. 여러 서비스를 합친 순위가 궁금하다면 써클차트처럼 공식 집계 기관의 차트를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이어서 보면 좋은 분야
음악 주소가 열리지 않거나 바뀐 것을 발견하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이어서 OTT 주소모아를 열어 보거나, 전체 25개 분야를 한 번에 보려면 주소모아 전체 목록으로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