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고 나누기 · 14번째 분야
뉴스 주소모아 - 공식 사이트 28곳 바로가기
같은 사건도 매체마다 다루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 곳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뉴스 주소모아에는 포털 뉴스, 통신사, 방송사, 신문사, 해외 주요 매체를 공식 주소로 모았습니다.
- 28곳등록
- 21곳정상 응답
- 28/28HTTPS
- 2026-10-25확인일
뉴스 공식 주소 28곳
카드 순서는 이용자가 많은 국내 서비스에서 시작해 해외 서비스로 이어집니다. 이름을 누르면 새 탭에서 공식 사이트가 열리며, 각 카드 하단의 작은 표시가 2026-10-25 확인 결과입니다. 이 분야와 쓰임새가 이어지는 곳은 AI 주소모아에 따로 모았습니다.
같은 서비스라도 앱 화면과 웹 주소가 다를 수 있습니다. 여기 적힌 주소는 PC와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모두 첫 화면이 열리는 대표 주소입니다.
뉴스 사이트 고를 때 보는 점
속보는 통신사부터
사건이 막 터졌을 때는 연합뉴스, Reuters, AP 같은 통신사가 가장 먼저 기사를 냅니다. 방송사와 신문사 기사는 그 뒤에 해설과 함께 올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료 기사 구분하기
해외 매체 일부는 한 달에 읽을 수 있는 무료 기사 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자주 보는 매체가 있다면 디지털 구독 요금제를 비교해 보고, 무료로 공개하는 The Guardian 같은 곳도 함께 활용하세요.
제목만 보고 판단하지 않기
포털 목록의 제목은 짧게 줄인 것이라 내용과 어감이 다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기사는 원문을 끝까지 읽고, 다른 매체 기사와 함께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뉴스 용어 정리
통신사 News Agency
여러 언론사에 기사를 공급하는 뉴스 회사로, 연합뉴스와 Reuters가 대표적입니다.
페이월 Paywall
구독자에게만 기사 전문을 보여 주도록 막아 둔 유료 장벽입니다.
팩트체크 Fact Check
기사나 발언에 담긴 사실관계를 따로 검증하는 보도입니다.
여러 곳을 비교할 때는 카드에서 새 탭으로 두세 곳을 함께 열어 두고 가격, 기능, 회원 가입 조건을 나란히 보는 방법이 편합니다. 다 본 탭은 바로 닫고 마음에 든 곳만 즐겨찾기에 남기세요.
뉴스 접속 확인 기록
2026-10-25 하루 동안 뉴스 주소모아에 올린 28곳을 모두 한 번씩 열어 응답 코드를 받았습니다. 21곳은 정상 응답(200번대·300번대)으로 바로 열렸습니다. 한국경제·Reuters 등 6곳은 자동 접속을 막는 응답(403 등)을 보냈지만 서버 자체는 응답했기 때문에 목록에 그대로 두었습니다. 동아일보 1곳은 해외 확인 환경에서 응답이 없어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했습니다. 국내에서는 대부분 정상적으로 열리는 곳입니다. HTTPS 주소는 28곳 중 28곳입니다.
뉴스 주소모아에는 회사나 기관이 직접 운영하는 공식 도메인만 실었습니다. 한 서비스가 여러 주소를 쓰면 첫 화면이 바로 열리는 대표 주소 하나만 남겼고, 이름을 흉내 낸 대행 사이트나 주소가 자주 바뀌는 곳은 넣지 않았습니다. 커뮤니티 주소모아에서도 카드마다 도메인과 응답 결과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뉴스 주소모아에 자주 묻는 질문
포털 뉴스와 언론사 홈페이지는 무엇이 다른가요?
포털은 여러 언론사 기사를 모아 보여 주고, 언론사 홈페이지에는 포털에 올리지 않은 기획 기사와 영상이 더 있습니다. 관심 있는 매체가 있다면 홈페이지를 직접 즐겨찾기 해 두세요.
영어 뉴스를 쉽게 읽는 방법이 있나요?
코리아헤럴드처럼 한국 소식을 영어로 쓰는 매체부터 읽으면 배경지식이 있어 이해가 빠릅니다. 브라우저 번역 기능을 함께 쓰면 해외 매체도 부담 없이 볼 수 있습니다.
이어서 보면 좋은 분야
뉴스 주소가 열리지 않거나 바뀐 것을 발견하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다른 분야가 궁금하다면 금융 주소모아나 주소모아 전체 목록에서 골라 보세요.